이지현의 생생헬스 치과분야 대표 성인병 감기 넘어 환자·진료비 1위 질환 치태·치석 제때 제거 안해 발병 다른 질병에도 영향 세균, 혈관·신경타고 온몸 이동 당뇨 1.5~2.3배 위험 높아져 치주질환은 국민 5명 중 1명이 앓을 정도로 흔하다. 치과 분야 대표 성인병으로 불린다. 대개 치주질환이 있다고 하면 잇몸이나 치아 건강에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전신질환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입속 세균 때문에 생기는 질환이어서 당뇨병 혈관병 등은 물론 치매와도 깊은 연관이 있다. 국내에서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가장 많이 호소하는 질환인 치은염 등 치주질환에 대해 알아봤다. 감기 환자보다 많은 치주질환자 지난해 국내 의료기관을 찾은 외래 환자가 가장 많이 호소한 질환이 치주질환이다. 치은염 및 치주질환으로 의료기관을 찾은 환자는 지난해 1673만 명으로, 감기로 불리는 급성기관지염 환자보다 많았다. 환자 치료를 위해 지출한 비용은 1조5321억원으로 전체 질환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했다. 치은염 및 치주질환자는 2004년 400만 명으로, 전체 질환 중 8위에 불과했다. 2005년 5위, 2007년 3위로 올라선 뒤 2011년 이후 감기에 이어 2위를 꾸준히 유지해왔다. 2013년부터 치과 스케일링에 대해 건강보험 혜택이 늘면서 환자가 급증했고, 지난해에는 감기로 병원을 찾는 환자보다 더 많은 질환이 됐다. 치주질환은 치아를 유지하는 주위 조직인 잇몸(치은), 치주인대, 치조골에 생기는 염증 질환을 통칭한다. 조용하고(silent), 사회적인(social), 예방 가능한 병(self controllable disease)이기 때문에 치과계에서는 3S 병이라고도 부른다. 통증 없어 증상 악화 후 병원 찾아 치주질환 초기인 치은염이...
admin 2020.08.04 추천 0 조회 17
잇몸병 심해지면 턱뼈 녹아내려 임플란트 부위가 염증에 더 취약 흡연자 발병위험도 20배나 높아 치간칫솔로 구석구석 손질하고 정기적으로 치과검진 꼭 받아야 수시로 입안 헹구는것도 큰 도움 “일시적으로 증상이 없어지면 잇몸병(치주질환)이 다 나았다고 착각하기 쉬운데 잇몸조직은 서서히 파괴될 뿐 다시 회복되지 않습니다.” 김성태 서울대치과병원 치주과 교수는 “잇몸병은 세균에 의한 잇몸의 만성 염증성 질환이어서 치료를 했어도 언제든 재발할 수 있으므로 주기적인 치과 검진과 철저한 구강 위생관리로 재발을 예방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입안에는 약 700종의 세균이 산다. 세균이 치태(플라크)와 치석 안에 침투하면 염증이 발생한다. 치태는 세균이 뭉쳐서 생긴 얇은 막이다. 세심하게 칫솔질을 하고 치간칫솔·치실로 치아 사이에 낀 음식물 찌꺼기와 치태를 없애야 한다. 입안을 수시로 헹구는 것도 도움이 된다. ◇잇몸 붓고 통증 있으면 반드시 치과진료 받아야=잇몸병은 치아를 둘러싼 치아뿌리를 덮은 분홍색 점막조직인 치은에 세균이 침투해 시작된 염증(치은염)이 치아를 지지하는 잇몸뼈인 치조골과 치주인대 등으로 확산(치주염)되면서 악화한다. 잇몸이 붓고 피가 나거나 주저앉으며 통증·압박감이 생기고 이가 흔들리거나 시리며 입냄새가 심해진다. 관리하지 않으면 제대로 씹지 못하다 치아를 잃을 수도 있다. 치주염이 심해지면 턱뼈가 녹아 없어지기도 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잇몸 아래쪽 치석까지 제거하는 잇몸치료는 물론 필요한 경우 잇몸수술도 받아야 한다. 잇몸병으로 인한 통증은 다른 치통과 달리 중등도 수준인데다 증상이 나타났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한다. 간혹 몸 상태가 안 좋은 날 잇몸이 좀 부은 느낌이 들 때가 있는데 염증 때문에 잇몸뼈가 녹아내리고...
admin 2020.08.04 추천 0 조회 25
"암(癌)과 양치질" 암의 원인 중 가장 기본적 이유가  구강에서 발생한다는 것을 인지하십시오.  구강의 독소가 위염과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하고, 그 독소와 위산의 증가가 폐안으로 들어가 폐암까지,  심장으로 들어가 온몸에 퍼져  몸 전체에 질병과 암을 유발하는  큰 원인이 됩니다.  잠을 자고 일어나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양치질 을 해야합니다.  밤새 입 안에서 번식한 세균이  어마어마 하게 많습니다.  대개는 대충 물로 헹구고 냉수를 마십니다.  많은 세균을 매일 먹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위암 발생률  세계 1위가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특히, 양치할 때 잘해야 하는 것은  혓바닥에 붙은 것들을 깔끔하게 제거해야 합니다.  빨갛게 혓바닥의 색이 변할 때까지  칫솔로 계속 문지르고  물로 헹구기를 4~6번 정도하면  혓바닥 돌기가 생생히 살아있는 것을 볼 것 입니다.  그렇게 하고나서 깨끗한 물 350cc 정도 마셔 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식도와 위장을  깨끗하게 씻어 내립니다.  이렇게 하면 위암과 많은 암들을  예방하는 지름길 입니다.  특히, 위장병 환자는 특효가 있습니다.  더욱 몸속 독소인 요산은  잠자고 막 일어나 양치 후 마신 물 한 잔이 배출시킵니다.  몸에 좋다고 무엇을 먹을 것이 아니라  우선 청소부터 잘 해야합니다.  꼭, 실천 해 보세요.  위장 기능과 피부 혈색도 좋아지고,  보약이 따로 필요 없습니다.  - 서울대학교 치대교수 김태일 -
admin 2020.08.03 추천 0 조회 14
admin 2020.06.24 추천 0 조회 13